"투자·자금관리 똑똑하게" 시민 대상 금융역량향상 운동
관리자
2018-04-26      조회 36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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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에서 국민 금융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사회 운동이 펼쳐진다.

금융중심지혁신포럼(회장 이유태 부경대 교수)은 19일 금융정보 소외계층 보호 및 부산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 역량 향상 운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운동은 부산시와 NH농협은행 부산영업본부, 레그테크 전문 기업 닥터퀀트, 부산 금융 공기업 등이 참여하며 이들 기관 및 기업은 다음 달 6일 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유태 포럼 회장은 "우리 국민들은 금융 지식에 비해 자신을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금융 중심지인 부산의 시민이 먼저 금융 이해력을 높이고 장기적으로 건전한 투자 문화를 육성하자는 차원에서 이번 운동을 계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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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803190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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