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역량향상운동
관리자
2018-04-26      조회 722   댓글 0   추천 0   비추천 0

금융역량향상운동을 2018년 4월 27일부터 8월 4일까지 100일간 300여명의 대학생봉사단과 함께 시작합니다.

시민의 금융역량을 향상시키고 부산을 아시아 대표 금융중심지로 만드는 시민운동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부탁합니다.

배경

금융감독원이 한국은행과 실시한 ‘2016 전국민 금융이해력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16OECD회원국에 비해 금융지식분야 보다 금융행위금융태도부분이 특히 취약한 것으로 나타남. 세부적으로는 금융상품선택, 장기 재무목표 보유, 평소 재무상황 점검, 과소비 경향 등에 있어서 OECD 16개국 평균에 크게 미흡한 상황이며 이는 지난 2014년 조사에서도 지적된 문제였지만 이 후로 개선되지 않고 있는 실정.

 

또한 본인이 실제 알고 있는 금융지식에 비해 스스로를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어 금융사기에 빠질 위험도 높은 것으로 나타남. 이에 닥터퀀트의 KYC(Know Your Customer, 투자자 바로알기) 같은 알고리듬으로 투자자가 스스로를 제대로 파악하여 개인에게 적합한 금융상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무리한 투자를 사전 방지하여 선순환 장기투자 문화를 육성하는 것이 필요.

의의

부산시민의 손으로 만드는 부산금융중심지 활성화
 

. 핀테크로 대변되어지는 현대 금융의 변화는 그 포커스가 고객에 있으며, 현대 핀테크시대의 부산금융중심지는 소비자에 초점을 맞추어서 진행할 필요가 있음. 이에 금융소비자보호 및 건전한 투자문화 확립을 목적으로 하는 시민 위주의 금융중심지 전략을 실행.

. 부산이 금융중심지로 경쟁 도시들과 차별성 및 경쟁력을 가지기 위해 레그테크 기반의 규제를 선도하는 착한 금융중심지와 시민과 함께 하 는 시민 주도 금융중심지전략이 필요. 레그테크란 규제를 의미하는 Regulation과 기술을 의미하는 Technology의 합성어로 규제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개선하여 비용을 낮추고 효율성을 높이는 4차 산업혁명 관련 제반 기술 솔루션.

. KYC(Know Your Customer, 투자자바로알기) 프로그램으로 투자 자 적합성 상담을 받게 하여 투자실패로 고통 받는 시민들의 수를 줄여 건전한 투자문화 정착에 이바지하고, 나아가서 지역 경제를 활성화 하고 자 함.

. 2002년 월드컵에서 세계 응원문화를 선도한 경험을 바탕으로 부산을 시 민이 주도하는 금융중심지로 활성화시켜 부산시민의 힘을 만방에 보여 주 는 세계적인 반향의 캠페인으로의 성장 목표.
. 대학생봉사단의 도움으로 참여하는 시민들이 10분 정도의 시간을 할애 하여 금융역량향상운동을 진행. 참여 대학생은 현장 경험을 통하여 금융 지식, 상담 및 고객대응 등의 금융역량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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